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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지원주택 입주 정신장애인 자립정착금 1500만원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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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남은자센터 작성일24-07-08 13:38 조회42회 nameunjacil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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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이달부터 시설에서 퇴소한 정신장애인 중 서울시 지원주택에 입주가 예정된 자립이 준비되고, 또 사후관리도 가능한 정신장애인에게 1인당 1,500만원의 정착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.

‘정신장애인 지원주택’은 시가 지난 2018년부터 자립생활이 가능한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1인 1가구 임대주택이다. 입주 당사자가 직접 기본 2년 계약 후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. 현재 93호를 운영 중이며 올해 내 116호로 확대할 계획이다.


또한 지원주택 거주를 관리하는 사례관리자들이 정신건강관리, 건강검진 등 신체건강관리, 대인관계 및 직업 등 사회적 관계 영역, 금전관리 및 주택유지관리 등 일상생활부터 응급상황 위기관리까지 1대 1 맞춤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한다.


출처 : 에이블뉴스(https://www.ablenews.co.kr)